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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들_그림자의 환영_가장 어두운 밤

     

     

     

    간추린 스토리

     

    "날 미끼로 썼다는 걸 알고는 똑똑하고 판단이 빨라서 훌륭한 전사가 될 수 있겠다고 말했지"

     

     

    떠돌이들을 쫓아내기는 했지만 종족들은 극심한 갈등에 직면했다.

    그리자족의 로완스타는 사실상 지도자의 역할을 하지 못했고, 강족은 경계를 닫아 버렸다.

    그리고 하늘족은 자신의 영역이 없었다.

     

    그림자족의 타이거하트는 하늘족과 동맹을 맺고 그리자족의 영역의 절반을 주기로 제안하면서, 하늘족은 그림자족의 영역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가지게 되지만 그림자족의 타이거하트와 천둥족의 도브윙은 사랑에 빠져서 종족을 버리고 떠나버린다. 그리고 하늘족에서 적응하지 못한 트위그포와 사고로 꼬리가 잘린 핀포는 하늘족에서 다시 천둥족으로 돌아온다.

     

    '하늘이 어둡다고 해서 반드시 폭풍이 몰아치는 것은 아니다.'

    새 예언이 종족들에게 전달되었지만 지도자들은 예언을 애써 외면하고 있었고, 올더하트는 여섯 발가락을 가진 고양이를 환영에서 보게 된다.

     

    여섯 발가락을 가진 고양이 트리는 죽은 고양이들을 불러내서 다른 고양이들이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특이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는데...

     

    커뮤니케이션

     

    ◐ Daddy: 떠돌이들을 쫓아냈지만 더 큰 위기가 종족들에게 나타났네. 지도자가 지도자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훈련병과 전사들이 종족과 지도자를 신뢰하지 못하는 위기가 종족들을 갈라놓기 시작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어떤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까?

     

    ◑ 초딩: 일단 지도자가 자신의 종족 고양이들이 자신을 싫어하든 말든 종족의 지도자 역할을 잘 해내야지.

     

    ◐ Daddy: 새로운 예언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트리라는 고양이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만일 죽은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어떤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어?

     

    ◑ 초딩: 단종을 살려내서 단종이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