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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라이언블레이즈와 제이포는 그림자족이 솔에게 빠져서 위험에 빠진 것을 알고 별족을 흉내내기로 계획한다. 그러나 그림자족의 블랙스타와 리틀클라우드가 속지 않고 돌아가려는 순간 진짜 별족이 나타났다. 래기드스타와 러닝노즈는 희미한 빛을 내면서 진흙탕 위를 걸어와서 '그림자족을 흔드는 솔의 시간이 끝나야 한다'라고 알려준다.
초록기침병이 돌아서 위기에 빠진 천둥족은 파이어스타까지 초록기침병에 걸리게 된다. 건강한 고양이들이들에게 전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파이어스타는 아픈 고양이들을 이끌고 두발쟁이 보금자리로 가게된다.
초록기침병의 약초인 개박하를 구하지 못한 치료사 리프풀과 제이포는 바람족으로 향한다. 제이포는 고대고양이들이 도움으로 바람족 영역에 개박하가 있음을 알게되고, 라이언블레이즈는 바람족 영역에서 몰래 개박하를 가져오면서 천둥족은 초록기침병의 위기를 탈출한다.
갑자기 번개가 치면서 천둥족 진영에 불이 나게 되고, 탈출하는 과정에서 홀리리프, 제이페더, 라이언블레이즈는 출구를 막는 애쉬퍼와 긴장된 순간을 맞이한다. 스쿼럴플라이트를 좋아했던 애쉬퍼는 스쿼럴플라이트와 블램블클로의 새끼인 홀리리프, 제이페더, 라이언블레이즈에게 복수를 하려고 하는데...
커뮤니케이션
◐ Daddy: 솔의 위험과 초록기침병의 위험과 불의 위험이 연속으로 발생하면서 천둥족이 연속해서 위기를 맞고 있네. 왜 천둥족이 계속해서 어려움에 빠졌을까?
◑ 초딩: 지금까지 전사들 시리즈의 메인 시점은 천둥족이었어. 그리고 내 생각에는 다른 종족들은 항상 타종족에 대한 경쟁심을 가지고 있어서 까칠하므로 어려움이 오더라도 다른 종족들에게 쉽게 도움을 청하지 못할 것 같아.
◐ Daddy: 애쉬퍼는 스쿼럴플라이트를 좋아했지만 브램블클로와 스쿼럴플라이트가 결혼 하면서 계속해서 스쿼럴플라이트와 새끼들을 경계하는데, 불이 나서 위험한 순간이 되었는데, 스쿼럴플라이트의 새끼들이 탈출하지 못하게 막고 있었을까?
◑ 초딩: 너도 죽고 나도 죽자였겠지. 애쉬퍼는 자신의 바람대로 이루어질 때 자신이 무언가를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거야. 자기 목숨까지 바쳐서 스쿼럴플라이트와 자식들을 죽이려 하는 걸 보고 애쉬퍼는 그 넷을 정말 미워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