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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방

     

     

    <STORY>

     

    물여울부족의 탤런과 나이트는 스톰퍼와 브룩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천둥족을 찾아온다.

    파이어스타는 위대한 여정에서 물여울부족에게서 도움을 받은 것을 강조하면서 물여울부족을 돕기로 결심한다.

     

    브램블클로, 스쿼럴플라이트는 홀리포, 라이언포, 제이포, 브리즈포와 함께 위대한 여정을 같이 했던 크로페더와 토니펠트를 데리고 물여울부족을 돕기 위해 떠난다.

     

    네 종족의 전사들이 함께 하는 원정이었지만 그 속에는 제각기 다른 사연이 숨어 있었다.

    그러나 물여울부족에 도착한 고양이들은 스톤텔러의 싸늘한 환영 인사를 받게 된다.

    "너희들은 죽은 자들이다!"

     

    물여울부족의 먹이를 뺏앗은 침입자들을 물리치기 위해 보름달 아래의 전투가 시작된다.

    바위 틈 작은 구멍으로 새끼 고양이들이 드나드는 곳을 통해 공격을 시작한 부족 고양이들은 전투에서 승리하고 침입자들에게 경계를 지킬 것을 약속받는다.

     

    마지막 한 놈까지 남기지 않고 끝까지 싸우고자 하는 라이언포는 온몸이 피로 뒤덮이지만 전투에서 전혀 상처를 입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커뮤니케이션>

     

    ◐ Daddy: 물여울부족의 스톤텔러는 부족이 침입자들에게 먹이를 빼앗겨서 굶고 있는데 싸우고자 하는 고양이들을 '죽은 자'라고 부르면서 쫓아내고 있는데, 왜 스톤텔러는 부족의 먹이를 지키기 위해 싸우지 않고 부족 전체를 굶어 죽는 위기를 자초했을까?

     

    ◑ 초딩: 내 생각에는 스톤텔러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아. 무한사냥부족으로부터 계시를 받았거나 천둥족 고양이들이 너무 늦게 온 점이 원망스러웠지 않을까?

     

    ◐ Daddy: 보름달 아래의 전투에서 비록 수에서는 절대적인 열세이지만 치밀한 전략과 뛰어난 공격력으로 승리한 부족 고양이들의 미래가 앞으로 더 기대가 되는 것 같네. 특히 파이어스타도 없는데 브램블클로와 라이언포의 공격력은 정말 대단해. 특히 라이언포는 그렇게 싸웠는데 왜 상처가 생기지 않는 걸까?

     

    ◑ 초딩: 라이언포도 예언의 셋 중 하나니까 특별한 능력이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