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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별족을 믿지 않는 강족의 치료사인 모스윙은 별족의 계시도 받지 못하는 치료사가 되면서, 두발쟁이 오염물질로 강족이 고통스러워할 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천둥족의 리프풀의 도움으로 회복하기 시작한다.
각 종족은 새로운 영역에서 제각기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강족은 치료사인 모스윙의 별족에 대한 믿음, 바람족은 새로운 지도자의 문제, 그림자족은 여우의 위험, 그리고 천둥족은 오소리의 위험을 잠재적으로 안고 있었다.
한편 죽었던 타이거스타는 꿈 속에서 어둠의 숲으로 고양이들을 몰래 데리고 가서 훈련을 시키기 시작한다. 자신의 새끼인 천둥족의 브램블클로와 강족의 호크프로스트가 처음으로 선택된 것이다.
바람족의 크로페더를 사랑하게 된 리프풀은 스파티드리프로부터 '자신의 마음을 따르라'는 계시를 받고 고민하고, 천둥족은 오소리 떼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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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ddy: 천둥족이 바람족의 원스타를 도와서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해 주고 나서 파이어스타가 바람족을 찾아 갔을 때 원스타는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는 모습을 보였는데, 자신을 도와주었는데 왜 고마워하지 않았을까?
◑ 초딩: 아마도 파이어스타는 그리 대단한 인물도 아니고 전에 애완 고양이였는데 자신이 애완 고양이에게 도움받았다는 사실이 부끄러웠기 때문 아닐까?
◐ Daddy: 파이어스타가 자신을 도와준 것에 대해서 고마워하지 않던 원스타가 왜 천둥족이 오소리 떼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했을 때 달려와서 도와주었을까? 원스타가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된 이유는 뭘까?
◑ 초딩: 원스타는 특별한 이유 없이는 행동하지 않아. 만약 천둥족이 오소리 떼에게 휩쓸린다면 그다음은 자신들의 차례라는 것을 알고 있었겠지.